5월 수목금에 1박 93유로, 총 3박 했습니다!
방 넓고 깔끔하고 조용했어요. 정원 뷰도 나름 괜찮았구요.
식기류도 깔끔하고 스텐펜이라 고기 굽기가 조금 어렵긴 했지만 ^^;
둘이서 오랜만에 투 베드룸 좋더라구요!
시내는 우버로 4유로 초반대에 계속 다녔구요.
베나길 동굴은 28유로정도에 편도로 갔어요. 돌아올때도 비슷한 가격에 왔습니다!
다시 라구스에 올 일이 있고 가격도 지금 가격을 유지한다면 다시 이 곳에 묵을 것 같습니다
저는 78호에 묵었어요
단점은 처음에 들어갈때나 청소 한 후에 뭔가 시큼한 냄새가 난다는 거예요 ㅠㅠ 환기하면 괜찮지만 이유를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