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회 일정으로 둘째와 같이 방문했습니다.
시설이나 사비스는 만족스러우나 에어컨 청소가 안되어 있어서 지내는 내내 너무 불안했어요.
여름이라서 에어컨은 꼭 켜야했는데 날개에 곰팡이가 그대로 보였습니다. ㅠㅠ
사장님은 진짜 친절하시고 주차도 편해요.
아침에 나오는 조식은 맛있어요. 매일 메뉴도 바뀌고 엄청 신경써서 준비해 주시더라구요. 숙박하시면 조식은 꼭 드세요.
It's so beautifully decorated and there is a valley right in front of you, so it's great to be able to play in the water right away. The two cats were so nice and nice. I went to the old road of Misiryeong and had a good exper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