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cation with the owner was prompt and responsive. As we are foreigners, our Korean friend helped to communicate with the owner for us. Very clear instructions were given on self checked-in. Lots of recommendations on food was shared with us in advance. Highly recommended for those cycling as it is close by to the bike path and there is a bike shop nearby too
I recommend going to the group rather than going to a family.
The room was big because I reused the building I used as a school.
The boss is friendly and nice ~~
이 호텔은 이전에도 자주 머물던 곳으로 그 이유는 이 호텔에는 욕조가 딸려 있어 여행의 피로를 목욕으로 말끔히 풀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에 가 보니 욕조가 없어지고 샤워 기능만 남아 있어 너무 아쉬웠다.
그래도 이 정도는 이해할 만 했으나, 함께 제공되는 조식은 너무 형편이 없었다. 예전에는 기분 좋게 식사를 대접을 받는 느낌이었다면
이번에는 어쩔 수 없이 먹게 되는 상황이랄까? 너무 형편 없었다. 반찬 가지 수나 그 내용에서 너무 형편 없었다.
솔직히 중국의 싸구려 호텔보다도 못해 보였다.
그리고 오늘 아침 식사 중 봐서는 안될 것을 보고 말았다. 주인인지 관리인인지가 접시에 담겨져 있던 쌀밥을 다시 밥통에 덜어 놓는 것을 보고 말았다.
먹던 건지 아니면 누군가 퍼 놓고 먹지 않은 것인지는 몰라도 일단 접시에 올려져 있던 쌀밥을 다시 밥통에 넣는 장면은 충격이었다.
밥을 다시 밥통에 넣고는 주걱으로 다시 밥을 섞는 장면은 그동안 이 호텔에 갖고 있었던 잔 정이 몽땅 사라지는 느낌이었다.
가격을 올려 조식 서비스를 제대로 하던지, 아니면 차라리 조식 서비스를 없애든지 하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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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per night from:€65
Frequently Asked Questions
What's the best hotel with Parking in Mungyeong-si?